About us

TOS. (The Opposite Side)는 한국의 서울과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를 기반으로 업사이클링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.

의류, 폐기물, 포장지 등 의미 없이 버려지거나 의미 없이 소비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.

만약 반대로 순환시킨다면 사람들의 삶이 나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

TOS. 는 the opposite side의 약자로 반대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. 우리는 수많은 반대편을 알고 있습니다.

TOS. 는 단순히 지리적인 반대편인 아프리카 뿐 아니라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제품들의 제작형태의 반대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. 저희는 국내에 업사이클링 브랜드와 문화 그리고 서로 반대되는 것들을 서로 소개하는 하나의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.